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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복이 오는 배민 글림체 백수백복도

2024.01.02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 오늘도 들으셨나요?
저희도 복 하나 더 얹어드릴게요.

보기만 해도 복이 오는 배민 글림체 백수백복도를 공개합니다.
혹시 처음 들어보셨나요? 

배민 글림체글과 그림을 합쳐 글림체라는 이름으로 2022년에 출시된 배달의민족 9번째 서체인데요. 개성 넘치고 사랑스러운 이 서체를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지 많이 고민했고,  글자를 색다른 모습으로 표현한 선조들의 예술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것이 바로 ‘백수백복도‘입니다.
‘백수백복도‘는 우리 조상들이 ‘장수‘와 ‘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오래오래 건강하자는 글자 ‘수’
행복하게 살자는 글자 ‘복’
100개의 다른 모양으로
표현한 그림입니다.

멀리서 보면 글자인데 가까이서 보면 그림인 게
글림체와 닮았습니다.
같은 ‘수’와 ‘복’이지만 다른 모습입니다.
다른 모습인데 같은 마음입니다.
오래오래 잘 먹고 행복하게 잘 살자는 마음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에게 그 마음이 닿길 바라며
복을 비는 선조들의 마음으로 배민디자이너들이 한땀한땀 만든 배민 글림체 백수백복도를 가져왔어요. 만들어진 과정도 살짝 소개하고요.

보기만 해도 복이 온다는 배민 글림체 백수백복도 👀
복받을 준비 되셨나요?

여러분,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최민영 님 사진

최민영 브랜드와문화디자인팀
디자인으로 쉽고 재밌게 풀어낼 수 있는것들을
어제오늘내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하나만 더 볼까?

몇 개만 더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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